규제 대응, 실시간 관제, 운영 보안을 한 팀이 이어서 맡기 때문에 단계 사이에서 책임이 끊기지 않습니다.
국제 규제 · 선급 가이드라인 · 글로벌 보안 표준 전반에 걸친 통합 대응
Target: 선주 · 조선소
사전 탐지 · 실시간 대응 · 사후 분석을 아우르는 Agentic AI 기반 보안 관제
Target: 선주 · 조선소 · 공급사
IT · OT · 자율운항까지 아우르는 선박 운영 전주기 통합 보안
Target: 선주 · 조선소 · 공급사
설계 · 클라우드 · 차세대 운영의 AI 역량을 4개 도메인에 적용합니다.
Maritime
조선 · 스마트십 · OT 보안
Defense
국가 사이버 위협 분석 · 대응
Offshore
해양 플랫폼 설계 · 통합
Merchant Fleet
선대 OT 보안 · 자율운항
범위 외에도,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.
Problem Recognition
근본 문제를 해결하고 장기 지속 가능성 기준으로 판단
Goal Setting
컴플라이언스는 결과물 하나일 뿐 — 운영 가능한 구조와 거버넌스 확보
Structural Design
OT · IT · 원격 접속의 연결 구조와 경계를 가장 먼저 설계
Technology Application
IT / OT 기술을 넘어 가용성과 운영 현실에 최적화된 기술 선택
Data & AI Utilization
데이터 거버넌스와 흐름을 먼저 구조화한 뒤 데이터 / AI 활용
Regulatory Response
선급 가이드라인 방향성과 정렬 · 표준화를 통한 효율 확보